대통령 놀이는 제발 그만하자...

위대한 일상 2022년 8월 25일

우크라이나 전비를 마련한다며,

보그 잡지에 화보 촬영에 나섰던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영부인을 보고 경악했다.

배우 출신으로 전쟁이 마치 영화인 줄 아는 것은 아닐까?라는 말도 안 되는 걱정을 했는데,

실제로 영화처럼 대하고 있었다.

대통령이 되지 말아야 할 사람들이 대통령이 되고,

국민들이 도륙이 나고 있다.

푸틴의 만행이라고 몰아붙인다고,

전쟁을 알고도 방관한 국가수반의 실수를 덮을 수는 없다.

대통령 놀이를 하는 작자들의 행태는 하나같이 닮은 꼴이다.

수해로 빠져나오지 못하고 목숨을 잃은 반지하 방을 바라보며 사진 촬영을 하고,

그것을 홍보하는 이 정부나,

전쟁 현장에서 화보 촬영을 하는 우크라이나의 대통령 부부나..

제발,

대통령 놀이는 이제 그만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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