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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생각
아빠는 왜 자꾸 불을 끄냐고 묻는다.
아낄 수 있는 건 아껴서 너희들이 더 쓸 수 있기를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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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내음
Aug 11. 2020
내가 버는 게 너희 둘 하고 엄마가 쓰기에 충분치 않은 것 같아서 그렇지. 나는 너희들이 쓰는 걸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즐겁다. 나는 벌 테니 너희들은 쓰렴.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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