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그 시절, 우리는 그랬다
미안해, 너무 늦게 왔지?아냐, 지금이라도 와줘서 고마워!
땅에 바늘을 꽂고 하늘에서 작은 씨앗을 떨어뜨려 바늘에 씨앗이 꽂힐 확률, 이 계산도 안 되는 확률로 너와 내가 만난 것이라니...
사랑하는 이와 함께 아름다운 비행을 하는 것이 행복한 인생이다.
국어교사 '브런치'에서 세 자매, 가족여행, 반려견, 요리, 학교 이야기와 오마이뉴스 시민기자로 기사쓰기를 좋아합니다. <엄마를 잃어버리고>의 저자. 엄마를 늘 그리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