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나는보리'를 보고
어린아이의 행복이란 별다른 게 없다. 그저 세상 우주인 부모 품 안에 안겨 눈빛으로 미소 주고받으며 하나라는 생각이 드는 것!
안녕하세요, 초등학생 2명, 어른 1명, 감사합니다. 야무진 보리 그러나 버스터미널에서도 정우와 엄마를 보며 외로움을 느낀다.
들리든 안 들리든 똑같아, 내 딸이야.
국어교사 '브런치'에서 세 자매, 가족여행, 반려견, 요리, 학교 이야기와 오마이뉴스 시민기자로 기사쓰기를 좋아합니다. <엄마를 잃어버리고>의 저자. 엄마를 늘 그리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