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08
명
닫기
팔로잉
108
명
춘림
40줄 비혼백수에서, 이제는 40줄 인턴사원이 되었습니다. 그래도 글은 계속 씁니다.
팔로우
은연주
잠시 방향을 잃었던 시간들을 꿰어나갑니다. 기쁨과 슬픔, 사랑과 상실 비슷한 경험들을 반복해서 쌓다 보면 언젠가 뭐라도 되어있겠죠. 그러기 위해 일단 오늘을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팔로우
이지연
저는 6살 뇌성마비 아이를 키우고 있는 30대 아이엄마 입니다. 아픈 아이를 키우면서 마주한 여러가지 감정들과 경험들을 이야기 하고 싶어요.
팔로우
백경
현직 소방공무원입니다. 두 딸의 아버지입니다. 에세이집 <당신이 더 귀하다>를 썼습니다.
팔로우
윤슬
투자하며 한달살기 중인 장기여행자입니다. 암에 걸려 내려놓은 것이 많았던 30대를 지나 채우는 것이 많은 40대를 살고자 합니다.
팔로우
애매한 인간 채도운
뭐든 애매해. 공부도, 글쓰기도, 그림도, 요리도. 하지만 뭐, 애매한 것도 괜찮잖아?
팔로우
요가 안내자 혜연
6번의 회사 생활을 거쳐 더 잘 먹고 살기 위한 움직임과 명상을 안내하는 요가 지도자가 되었습니다. 나도 잘 살고, 남도 잘 사는 방법을 고민하고 나눕니다.
팔로우
코나페소아
택배하며 몸글을 쓰며 삽니다. 평범한 삶 속에서 엮이다 남겨진 감정을 재료삼아 글을 쓰다보면, 새롭게 발견하는 숨겨진 의미들. 그래서 오늘 하루를 또 살아가나 봅니다.
팔로우
김지혜
3n살. 서울에서 탈출해 지역 소도시로 왔습니다.
팔로우
파이어파파
11년 근무한 직장 퇴사한지 벌써 3년 됐네요. 사업은 4년차이고 매장 최대 3개까지 운영해봤고 지금은 1개만 해요. 팝업스토어, 행사 많이 나가고 있고 그 이야기들을 들려드릴게요
팔로우
김미영
안녕하세요!
팔로우
주선
2년째 세계 방랑 중인 백수. 담마와 요가를 수련하고 있으며 방랑하며 겪은 경험과 생각을 쓰고 있습니다.
팔로우
박하몽
연극, 미술, 스토리텔링을 전공하고, 아이들에게 독서논술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야기를 사랑하고, 인간과 세상에 대한 호기심이 많아 글로 담아내고 싶은 망생이로 사는 중입니다.
팔로우
민서
서울에서 강원도로 귀농. 인생에 대하여
팔로우
지식노동자
'배우고, 가르치고, 기여하라.'는 인생 미션을 가진 13년차 직장인입니다. 제가 겪는 경험과 일상에서 마주하는 질문을 더 넓은 사회 문제와 연결 지어 글을 씁니다.
팔로우
김민규
김민규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아도르
언제나 나자신으로 살자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어요
팔로우
진담
현직 고시원 원장이자 직장인. 자본주의를 사랑하지만 사람 냄새 나는 글을 더 애정합니다. 진솔하고 담담한 글로, 일상의 소중한 것들을 일깨우며 서로에게 용기를 주고자 합니다.
팔로우
헤르쯔
'너도 알고 나도 아는' 내용을 이야기 하지 않기 위해 노력하는 상담사. 마음에 대한 강연을 합니다.
팔로우
수우
수우(樹雨) - 나무가 내리는 비. 존재 자체만으로 자기가 속한 세상을 더 좋게 만드는 나무같은 글을 쓰고 싶습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