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옥 안아 줄게.
by
The Only Universe
Apr 24. 2023
꼬옥 안아 줄게.
눈물이 다 마를 때까지.
#몽실 #나나 #단하나의우주 #TheOnlyUniverse
keyword
눈물
그림일기
공감에세이
작가의 이전글
이 길의 끝에서
어두울 때에만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