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 아이의 작은 가든
우리 집의 4살 아이와 저는 꽃을 좋아해서 산책하면 저는 꽃을 찍기 바쁘고 4살 아이는 꽃을 호주머니에 넣기 바쁩니다. 하지만 집에서 꽃을 키우면 하라가 꽃을 너무 자주 예뻐해 주는 통에(?) 금방 시들어버려서 그동안 꽃 화분을 몇이나 보내주었어요.
그래서 이번에는 방울토마토와 비타민 싹 화분을 구입해보았습니다. 식물을 많이 사랑하는 하라가 싹이 나기를 가만히 눈으로만 보아줄지는 모르겠지만 우리 인내를 가지고 주렁주렁 열매가 열리는 그날까지 파이팅해보자며 화분에 대고 외쳤습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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