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의 댓글과 신기한 인연
‘초보잡기(初步雜記)’ #6
by
초보 순례자
Dec 4.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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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에 숭실대학교를 배경으로, 주제로 많은 사진을 업로드하고 있다. 그러다가 발견한 한 줄의 댓글에서 새로운 인연이 시작되었다.
세상이 좁다는 것을 다시 깨닫는 어제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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