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정답은 없었다
by
초보 순례자
Mar 9. 2023
아래로
정답正答만 찾다가
정답定答에 머물고
정답情答에 기대어
정답井答에 빠지고
정답政答을 구하다
정답停答만 맴돌다
정답丁答에 남겨진
정답貞答은 많더라
정답은 頂答이었고
정답이 鼎答이어도
정답에 庭答못하고
정답만 整答하다가
정답을 疔答이라고
정답도 呈答인듯이
정답만 淨答했음을
정답이 穽答아님을
열다섯 정답으로 남겨본다
keyword
정답
그림일기
글쓰기
매거진의 이전글
산까치 털뭉치를
따뜻한 아이스라떼 #1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