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는 날의 마음 넷
컨디션 깨지면 안 되니까 예전처럼 술도 못하겠어
by
여름의 속도
Mar 14. 2021
어제는 오랜만에 술을 마시고 하루 종일 누워있었다. 정말이지 이제는
컨디션이란 게 개복치처럼 잘 깨져서 아무리 기분전환이 필요하더라도 마음껏 술 마시면 안 되겠다. 오늘은 디톡스 데이로 정하고 공원으로 나갔다.
미세먼지가 나빠서 아쉬웠지만, 한 바퀴 돌고 드라이브도 잘하고 돌아왔다. 공원에 나가면 댕댕이의 신난 궁둥이를 볼 수 있어서 좋아. 주말이라고 어떻게든 밖에서 시간을 보내려는 사람들도 귀엽다. 차박 족도, 돗자리 족도 많이 보았다.
keyword
컨디션
기분전환
공원
Brunch Book
울고싶어 기록해본 번아웃의 마음
12
출근 날의 마음 아홉
13
쉬는 날의 마음 셋
14
쉬는 날의 마음 넷
15
출근 날의 마음 열
16
출근 날의 마음 열 하나
울고싶어 기록해본 번아웃의 마음
brunch book
전체 목차 보기 (총 30화)
이전 13화
쉬는 날의 마음 셋
출근 날의 마음 열
다음 15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