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 아빠는 회사에서 직함이 뭐야?우리 아빤 과장님인데.."
"우리 아빠는.. 그냥 사원인데.. 우리 아빠네 회사는 높은 사람일수록 빨리 그만둬야 한데.."
"아빠가 그래도 IMF 위기상황에도 끝까지 살아남고 그 덕분에 너네 대학까지 무사히 공부시켰잖아."
회사에서는 건어물녀로 불리고 있는 과묵한 최대리입니다 글쓰기를 좋아하고 아이의 꿈이 아닌 나의 꿈에 집중하고 있는 이기적인 워킹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