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m 규모 ‘꽃모양 돔’이 폈다!
2025 한강 페스티벌 주요 프로그램인 ‘봄ON한강’이 12월 19일부터 28일까지 열린다.
장소는 반포한강공원 세빛섬 앞 둔치이며, 운영 시간은 평일 오후 3시부터 오후 8시까지다.
주말 및 12월 24일과 25일은 오후 1시부터 저녁 8시까지 열린다.
입장료는 무료로 지정된 구역에서 편하게 즐길 수 있다.
야외 축제임에도 불구하고 거대한 투명 돔이 설치되어 겨울 추위에도 부담 없이 방문 가능하다.
저녁 한강 야경과 함께하는 낭만적인 시간이 기대된다.
축제의 하이라이트는 지름 15미터 크기의 ‘봄꽃 돔’이며, 돔 내부에는 데이지, 등나무꽃, 벚꽃 연출이 가득하다.
조명 효과와 함께 완벽한 사진 촬영 명소로 인기가 높다.
포토 돔 안에는 크리스마스와 새해 콘셉트 장식이 더해져 겨울 축제 분위기를 한층 살린다.
한강 야경을 바라보며 쉴 수 있는 쉼터 돔도 있어 연인, 가족, 친구 모두가 즐길 수 있다.
다양한 포토존과 꽃 무드는 겨울에도 봄의 정원을 걷는 듯한 느낌을 선사한다.
사진 찍기 좋아하는 분들께 특히 추천하는 장소다.
봄ON한강에서는 체험 부스들이 마련돼 소소한 즐거움을 더한다.
곡물 손난로 만들기, 액막이 명태, 타로 카드 상담 등 겨울 감성을 자극하는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방문객이 노래를 신청해 들을 수 있는 쥬크박스 이벤트도 운영된다.
소원을 적는 꽃눈 이벤트 역시 축제 기간 동안 진행된다.
공식 일정표를 미리 확인하면 더 알찬 축제 참여가 가능하다.
가벼운 체험 위주라 누구나 부담 없이 즐겨볼만하다.
봄ON한강은 한강 겨울축제의 한 부분으로, 다른 축제들과 함께 즐기기 좋다.
뚝섬 자벌레에 펼쳐진 로맨틱 크리스마스 마켓과 연날리기 체험 등 다양한 행사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오후에는 뚝섬 일대를 거닐며 다양한 체험과 마켓을 둘러보고 저녁에는 반포 세빛섬 앞 봄ON한강 돔으로 이동하는 코스가 인기다.
특히 해가 진 뒤 돔에서 즐기는 야경과 사진 촬영은 겨울밤 특별한 추억이 된다.
한강의 여러 명소를 아우르는 동선으로 계획하면 하루 종일 알차고 다채로운 겨울 나들이가 완성된다.
이번 겨울, 가족이나 친구, 연인과 함께 한강에서 특별한 시간을 보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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