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승차권 예매는 언제부터?
안녕하세요, 여행을 사랑하는 여러분!
벌써 2026년 설 연휴 기차 예매 일정이 발표되었어요.
코레일이 이번 설 연휴 열차 승차권 예매를 1월 15일부터 진행한다고 하니,
미리 알아두어야 할 중요한 정보들을 꼼꼼히 정리해봤어요.
특히 교통약자를 위한 사전 예매 기간과 일반 예매 시기에 맞춰 준비하시면 좋답니다.
지금부터 자세한 내용 함께 살펴볼게요.
올해 설 연휴 교통약자를 위한 사전 예매는 1월 15일과 16일 양일간 진행돼요.
만 65세 이상 고령자, 등록 장애인, 그리고 국가유공자(교통지원 대상자)가 대상이며,
사전 예매 시에는 교통약자 본인이 포함된 일정에 한해 신청할 수 있어요.
1월 15일에는 경부선과 경전선 등 특정 노선을 예약할 수 있고,
16일에는 호남선과 전라선 등 나머지 노선 예매가 가능하도록 나눠 두었습니다.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분들은 전화 예약도 가능하니 걱정 마세요.
1544 -8545 명절 예매 전용 번호로 문의하면 친절한 안내를 받을 수 있습니다.
교통약자 사전 예매는 특별 혜택으로, 부정 사용에 대해 엄격한 제재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교통약자 본인은 타지 않고 동행자만 승차하는 경우가 해당되는데요.
이 경우 다음 명절 사전 예매 기회가 제한됩니다.
지난 추석에는 이 같은 부정 이용 사례가 65건 적발되었어요.
따라서 예매 시 본인이 반드시 탑승해야 하니 꼭 기억해 주세요.
이런 제재가 있는 만큼 사전 예매를 이용할 때는 책임감을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반 국민 대상 예매는 1월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진행됩니다.
매일 오전 7시부터 오후 1시까지 예약 가능하며, 노선별로 날짜를 나누어 진행돼요.
첫날은 호남선, 전라선 등 일부 노선
둘째 날은 경전선, 경북선 등 중간 노선
마지막 날은 경부선이 예약 대상이에요.
이렇게 분산 예약의 효과로 한꺼번에 몰리는 서버 부담을 줄이고,
원활한 예매 환경을 조성하겠다는 코레일의 계획입니다.
모든 국민이 동일하게 예매할 수 있으니 미리 원하는 날짜와 시간을 정리해 두면 좋아요.
예약한 승차권 결제는 1월 22일 0시부터 시작합니다.
교통약자 사전 예매 티켓은 1월 28일까지,
일반 예매 승차권은 1월 25일까지 결제해야 해요.
기한 내 결제를 놓치면 예약은 자동 취소되고, 대기 신청자에게 순차 배정된답니다.
온라인 결제가 익숙하지 않은 분들은 철도고객센터(1588 -7788)에서 전화 결제가 가능하며,
이 경우에는 승차 전에 신분증 지참하고 역 창구에서 실물 승차권을 받아야 합니다.
설 귀성·귀경 기차 여행 준비하신다면, 예매와 결제 기간을 잘 체크해두는 게 필수입니다.
설 연휴, 가족과 함께 편안한 기차 여행 되시길 바라며
여러분의 성공적인 승차권 예약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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