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브두는 송리단길에 위치한 프랑스풍 디저트 카페로 유명한 빵집입니다.
방준호 셰프가 직접 섬세한 레시피로 만든 다양한 디저트를 선보이고 있어요.
대표 메뉴는 바닐라빈 크림이 듬뿍 들어간 크로와상과 진한 풍미의 바닐라타르트입니다.
특히 크로와상은 얇은 결과 부드러운 크림의 조화가 입안 가득 퍼져 많은 디저트 마니아들의 사랑을 받고 있어요.
레브두는 맛뿐 아니라 분위기도 좋아 일부러 시간을 내서 찾아가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송리단길에서 프랑스풍 디저트를 만나보고 싶다면 꼭 방문해 보세요.
하레하레는 대전을 대표하는 베이커리 카페로, 이창민 셰프가 이끌고 있습니다.
쌀하레치즈 카스테라의 부드러운 식감과 진한 치즈 풍미가 인상적입니다.
딸기타르트는 상큼한 과일과 부드러운 크림의 절묘한 조화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지요.
또한 마시멜로우가 듬뿍 들어간 갸또는 달콤함과 식감의 대비가 탁월합니다.
넓은 좌석과 큰 통창으로 햇살이 쏟아져 나오는 공간에서 여유롭게 빵과 커피를 즐길 수 있어요.
MBN 예능 방송 후 대전 여행 필수코스로 급부상 중인 곳입니다.
프레드므아 청담은 윤화영 셰프가 운영하는 브런치와 베이커리 전문점입니다.
진하게 구운 루벤 샌드위치와 풍미 가득한 케밥 샌드위치가 인기 메뉴입니다.
여기에 상큼한 드레싱의 리코타 앤 무화과 샐러드가 찰떡궁합을 자랑합니다.
청담동 특유의 세련된 분위기에서 브런치를 즐길 수 있어 주말 오전이면 붐비는 명소입니다.
샌드위치와 빵, 샐러드를 한 번에 맛볼 수 있는 균형 잡힌 메뉴 구성이 매력적입니다.
특별한 날 브런치를 원한다면 프레드므아 청담을 추천합니다.
꼼아파리는 춘천 동면의 한적한 골목에 자리잡은 프랑스풍 베이커리입니다.
김담현 셰프가 프랑스 정통 스타일을 바탕으로 만든 빵들을 만나볼 수 있지요.
갓 구운 브리오슈와 바게트는 기본 중 기본으로 꼽히며, 단호박 식빵도 인기입니다.
특히 소금빵은 대회 1등 수상 경력이 있어 완성도가 뛰어납니다.
커피와 함께 먹기 좋은 담백한 빵들이 많아 춘천 여행 중 잠시 들러 가기 좋아요.
조용한 동면에서 숨은 빵 성지를 찾고 싶다면 꼼아파리를 방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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