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한국 선수 출전 일정 공개

한국 선수단 첫 경기, 2월 4일 여자 컬링의 출발

by 여행픽
2026밀라노동계올_0.jpg 올림픽 메달 클로즈업 사진. [ⓒ밀라노 동계올림픽 공식 홈페이지]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단의 첫 경기는 2월 4일 열리는 컬링 여자대표팀의 경기입니다.


이 경기는 예선 라운드부터 시작되기에 결과가 전체 선수단 분위기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승리로 시작한다면, 이후 펼쳐질 빙상과 설상 종목에도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기에 기대가 큽니다.

컬링은 팀워크와 전략이 중요한 종목으로, 한국 여자팀의 활약이 팬들의 응원 열기를 불러올 것입니다.

초반 모멘텀을 확보하는 것이 메달 경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따라서 2월 4일 여자 컬링 경기는 꼭 놓치지 말고 챙겨봐야 할 경기입니다.


2월 7일, 남자 스노보드 이채운 선수의 출전

2026밀라노동계올_1.jpg 컬링 시트 위에 놓여진 스톤. [ⓒPexels에‘SHVETS production‘]

2월 7일에는 남자 스노보드 종목에서 이채운 선수가 출전합니다.


스노보드는 고난도의 트릭과 스타일, 안정적인 착지를 종합 평가하는 경기입니다.

한 번의 완벽한 연기가 점수와 영상 하이라이트로 이어져 중요한 역할을 하죠.

이채운 선수의 예선 통과 여부에 따라 파이널 진출과 메달 경쟁의 성패가 갈릴 전망입니다.

한국 스노보드의 기량과 가능성을 보여 줄 결정적인 무대가 될 것입니다.

다양한 연기로 팬들에게 큰 기대감을 주는 경기입니다.


2월 10일, 차준환 선수의 피겨 쇼트 프로그램 출전

2026밀라노동계올_2.jpg 스노보드를 타는 사람. [ⓒPexels ‘Alex Moliski‘]

2월 10일에는 한국 남자 피겨스케이팅 대표 차준환 선수가 쇼트 프로그램에 출전합니다.


차준환 선수는 세계선수권에서 메달을 차지한 검증된 실력을 가진 선수입니다.

무결점 점프와 표현력으로 코칭 스태프는 물론 팬들의 기대가 매우 높습니다.

쇼트 프로그램에서 좋은 점수를 받으면, 프리 프로그램에서 보다 여유로운 연기를 펼칠 수 있습니다.

이날 경기는 한국 피겨스케이팅의 메달 가능성을 가려주는 중요한 시점이 될 것입니다.

그만큼 긴장감과 기대가 함께하는 경기로 기억될 예정입니다.


같은 날 개막, 쇼트트랙 대표팀의 메달 레이스 시작

2026밀라노동계올_3.jpg 스케이트화를 신은 선수의 발 클로즈업. [ⓒPexels ’Pavel Danilyuk’]

2월 10일은 쇼트트랙 종목도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날입니다.


최민정, 김길리, 황대헌 등 대표 선수들이 개인전과 계주 초반 경기에 출전합니다.

쇼트트랙은 한국이 전통적으로 강세를 보이는 ‘효자 종목’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초반 예선과 준준결승에서 안정적인 경기 운영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실격 한 번 없이 통과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한 번의 작은 실수도 전체 메달 전략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어 팬들의 긴장감이 극에 달할 것입니다.

이 선수들의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치열한 레이스가 2026년 올림픽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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