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쁘띠베르, 박준우 셰프의 프렌치 감성 공간
서촌 골목길에 자리한 ‘오쁘띠베르’는 마스터셰프 코리아 시즌 1 준우승자 박준우 셰프가 선보이는 디저트 카페이자 와인 바입니다.
낮에는 프렌치 디저트와 커피를 즐길 수 있고, 저녁엔 와인과 타파스를 맛볼 수 있는 유럽식 카페 콘셉트로 운영됩니다.
프랑스어로 ‘작은 잔들’ 의미처럼 아기자기하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감각적인 식사가 가능하죠.
서촌에서 소중한 시간을 보내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드릴 만한 곳입니다.
특히 박준우 셰프의 세련된 감성이 녹아든 이곳만의 특별한 맛과 공간이 인상적입니다.
도심 속 프렌치 감성을 만끽하며 힐링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오쁘띠베르는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 47 -1, 통인동 서촌 메인 거리 근처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경복궁역 2번 출구에서 도보로 약 5분 정도면 충분히 찾아갈 수 있어 접근성이 좋습니다.
영업시간은 낮 12시부터 밤 9시까지이며, 매주 화요일은 정기 휴무여서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주말 오후에는 손님이 많아 웨이팅이 발생할 수 있으니 평일 낮시간에 방문하면 한적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특히 오픈 시간에 맞춰 가면 갓 준비된 신선한 디저트를 맛볼 수 있어 좋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여유로운 방문 계획이 필요할 때 미리 시간을 체크해 두는 것을 추천합니다.
오쁘띠베르의 디저트는 프랑스 현지 스타일을 충실히 재현한 것이 큰 매력입니다.
가장 인기 있는 메뉴는 머랭과 크림을 층층이 쌓아 올린 ‘메르베이유’입니다.
상큼하고 강렬한 산미가 돋보이는 ‘레몬 타르트’도 사랑 받는 메뉴죠.
고소한 맛의 피스타치오를 듬뿍 채운 피낭시에도 꼭 시도해보세요.
전체적으로 단맛보다는 풍부한 산미와 독특한 질감이 조화를 이루는 디저트들이 많아 프렌치 디저트 애호가들의 호평이 자자합니다.
섬세한 맛의 밸런스를 원한다면 반드시 방문해야 할 카페입니다.
오쁘띠베르는 와인 애호가들에게도 아주 좋은 공간입니다.
상큼한 디저트인 레몬 타르트와 메르베이유에는 스파클링 또는 화이트 와인이 잘 어울립니다.
짭짤한 키슈나 구제르 같은 타파스와는 풍미 깊은 레드 와인이 환상 조합입니다.
특히 서촌에서 저녁 산책 후 가벼운 와인 한 잔을 즐기기에 최적입니다.
‘서울 성시경 맛집’으로 방송된 이후 더욱 인기 몰이를 하고 있는 곳입니다.
가벼운 와인과 감각적인 디저트를 동시에 경험하고 싶은 분들이라면 꼭 방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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