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블라썸뮤직페스티벌 일정과 장소 안내
2026년 봄, 진해에서 기다렸던 대형 야외 음악 페스티벌이 열립니다.
체리블라썸뮤직페스티벌은 4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진해공설운동장에서 개최되는데요.
벚꽃 명소인 여좌천, 경화역, 진해 내항 등과 가까워 낮에는 벚꽃 구경, 밤에는 음악 축제를 즐기기 좋은 위치입니다.
티켓은 요일별로 구매 가능하며, 관심 있는 날만 골라 가도 되고 2~3일 연속 관람도 할 수 있습니다.
봄꽃과 함께 음악과 힐링을 동시에 경험하고 싶은 분들에게 최적의 여행 코스가 아닐까 싶어요.
주말 가족 여행, 친구와 데이트도 모두 어울리는 알찬 페스티벌 일정입니다.
첫 날인 4월 3일 금요일은 ‘TROT DAY’로 다양한 세대가 만족할 트로트 공연이 펼쳐집니다.
김용빈, 손빈아, 천록담 등 다채로운 가수들이 무대에 올라 풍부한 라이브 사운드와 감성을 선사하죠.
중장년층에게는 익숙한 곡들이, 젊은 세대에게는 새롭게 다가오는 트로트의 매력을 전할 예정입니다.
부모님과 함께하는 가족 나들이에 딱 좋은 구성이라 세대 간 소통의 장이 될 거예요.
트로트의 흥겨움과 감성을 느끼며 벚꽃과 음악을 동시에 만끽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입니다.
음악과 함께 봄의 기운을 만끽하고 싶은 분들은 첫날부터 놓치지 마세요.
4월 4일 토요일은 ‘MUSIC DAY’로 장르를 초월한 인기 가수들이 총출동합니다.
룰라, 마이티마우스, 볼빨간 사춘기, 소찬휘 등 레트로부터 최신 인기까지 다양한 음악 스타일을 만날 수 있죠.
90년대와 2000년대 댄스 히트곡부터 감성 발라드, 그리고 인디 보컬까지 폭넓은 구성이 매력입니다.
친구나 연인과 함께 떼창하며 추억을 소환하기 딱 좋은 날로 소중한 봄밤을 채워줍니다.
다양한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라인업 덕분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페스티벌 분위기라 더욱 기대됩니다.
낮에는 벚꽃 구경, 밤에는 감미로운 음악과 함께 사랑과 우정을 쌓기에 완벽한 하루가 될 거예요.
4월 5일 일요일, ‘BAND DAY’에서는 라이브 밴드의 에너지가 한껏 폭발합니다.
김재중, 넬, ADOY, 카더가든 등 실력파 밴드들이 진해 무대를 빛낼 예정이에요.
록부터 모던록, 시티팝, 밴드 팝까지 다양한 음악색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특히 페스티벌 강자 넬과 카더가든의 라이브 무대는 놓치기 어려운 하이라이트죠.
인디와 밴드 음악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완벽한 엔딩을 선사할 날이며, 음악과 벚꽃의 조화가 감동을 더할 것입니다.
뜨거운 에너지와 함께 봄의 피날레를 장식할 준비 되셨나요?
예매는 2026년 1월 26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진행되며 얼리버드 할인 티켓을 서둘러 구입하는 게 유리합니다.
평소 가고 싶은 날짜가 정해졌다면 빠른 예매로 혜택을 챙기세요.
벚꽃길 산책과 음악 축제가 어우러진 이색 경험은 봄여행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줍니다.
진해공설운동장은 접근성이 좋아 낮에는 꽃구경, 밤에는 공연 즐기기에 안성맞춤인 장소입니다.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2026년 봄의 추억을 만들기 위해 달력에 꼭 표시해 두시길 추천합니다.
올해 봄, 진해에서 음악과 벚꽃이 선사하는 행복한 순간을 꼭 누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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