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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더워터멜론 Oct 11. 2019

요즘 뜨는 브랜드 9가지

Be my B에서만 만날 수 있는 웰컴 키트 <브랜드 박스>를 소개합니다

Be my B는 브랜드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브랜드를 좋아하고 브랜드에 대한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 모여 자신의 생각을, 일상을 나누는 커뮤니티죠. 이렇게 대표적인 Brand Thinking Platform으로 자리 잡고 있는 비마이비에는 특별한 브랜드 박스가 있습니다. 오직 비마이비에서만 만날 수 있는 시그니처 선물이죠.


여러분은 브랜드를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잘 포장해서 예쁘고, 있어 보이는 것, 요즘 유행하는 것들도 있겠지요. 하지만 당신의 하루를 잘 살펴보세요. 아침에 일어나서 마시는 한 잔의 우유, 옷장을 열어보니 내 취향이 가득한 옷, 좋아하는 곳에서 좋아하는 사람들과 먹은 저녁 식사. 내가 좋아하는 게 모여 하루가 되고, 하루가 모여 일상이 되고 그리고 그게 결국 브랜드가 되더라고요. 브랜드가 내 삶 속에 들어오는 경험. 이 경험을 브랜드 세터 여러분들께 전하고 싶었어요.

브랜드 세터들만을 위한 브랜드 박스는 마실거리, 먹을거리, 읽을거리, 즐길거리로 채워져 있어요. Be my B가 제안하는 일상의 브랜드로 가득합니다. 멀리 있는 것들이 아닌, 그러니까 나와 반 뼘 만큼의 거리로 이루어진 것들. 이 일상의 것들과 함께하며 브랜드와의 접점을 계속 만들어 보세요. 사람이란 브랜드도 함께하는 시간이 길수록 더 사랑하듯, 브랜드 박스의 브랜드도 그러하니까요.

브랜드적인 삶을 지향하길 바라며. 

- Be my B 드림


크게 특별할 것도 없지만 또 다른 경험이 될 수도 있는 비마이비가 제안하는 브랜드 적인 삶 입니다. 브랜드 세터들은 어떤 것들을 보고, 먹고, 마시고, 입을까? 이러한 생각과 고민들로 가득 채워진 '19 가을겨울 브랜드박스를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Brand Box?


브랜드 박스는 Be my B 시즌이 시작되는 오리엔테이션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모든 경험의 처음이 주는 설레는 감정을 떠올렸습니다. 8번의 강연으로 제공하는 브랜드적인 가치와 더불어 비마이비에서만 만날 수 있는 웰컴키트입니다. 우리가 제안하는 브랜드 적인 삶, 경험을 가득 담아 보았습니다. 





1. 읽을거리

: 평소의 발견


<평소의 발견>과 <생각의 기쁨> 저자, 카피라이터 유병욱이 들려주는 '평소'를 만끽하는 방법! 브랜드세터들도 일상의 순간들을 지나치지 않고, 브랜드적인 관점에서 생각하고 만끽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특별할 것 없는 보통의 날들을 얼마나 풍부하고, 충만하게 보내느냐가 우리를 치약이 될 운명으로부터 구원해줄 수 있다고 믿습니다. 평소의 관찰, 평소의 독서, 평소의 음악, 평소의 여가, 틈틈이 나를 채울 수 있다면, 생각의 재료들을 쌓아둘 수 있다면, 고통스럽게 내 밑바닭을 보는 일은 줄어듭니다. 그리고 가끔식은, 그 특별한 것 없는 보통의 시간 속에서 건져 올린 보석들이 특별한 생각으로 태어나는 멋진 경험을 합니다. <평소의 발견 中>




2. 마실거리

: 로우키, 제주맥주


커피가 나지 않는 나라에서 최고의 커피를 만들고 있는 <로우키커피>와, 크래프트 맥주 불모지에서 최고의 글로벌 맥주를 꿈꾸는 <제주맥주>를 소개합니다.



1) 로우키 커피 드립백

Lowkey Coffee는 남양주와 성수에 매장을 둔 로스터리 카페입니다. 최고의 커피라 할 수 있는 COE 생두를 직접 경매에 참여해 들여오고 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로우키커피에만 있는 COE 원두들도 있다고 하네요!

* COE?
커피 관련 비영리조직 ACE(Alliance For Coffee Excellence) 에서 주관하는 커핑에서 84점 이상의 점수를 받은 프리미엄 커피원두입니다.


2) 제주맥주 <제주 펠롱 에일>

크래프트 맥주를 만들고, 스토리를 만드는. 크래프트 맥주 불모지에서 최고의 글로벌 크래프트 맥주를 꿈꾸는 가장 제주스러운 맥주. 제주맥주의 <제주 펠롱 에일>입니다.

* 펠롱?
'반짝'이라는 뜻의 제주 방언입니다. 제주 펠롱 에일은 다양하고 개성있는 홉을 블렌딩하여, 반짝이는 시트러스 향을 느낄 수 있는 제주스러운 페일에일입니다.




3. 먹을거리

: <옥토끼 프로젝트> 요괴라면


라면하면 떠오르는 그 맛의 편견을 깬 제품이 나왔습니다. 이름하여 요괴라면! '19 가을겨울 시즌 브랜드 세션 테마 1. <요즘 브랜드의 한끗 다른 브랜딩>에 함께하게 된 <옥토끼 프로젝트>의 요괴라면입니다. SNS 히트 아이템이었던 제품을 구성했는데요. 다들 어떻게 맛보셨을지 궁금하네요. 

(브랜드세터라면 요괴라면...)




4. 즐길거리

: 한아조, i hate monday, RAWROW



1) 한아조 비누

행복이란 무엇일까? 에서 시작된 고민. 우리에게 필요한 건 지금, 오늘, 이 순간의 행복이라는 것. 우리에게 가까이 있는 '욕실에서의 행복'을 만드는 성수동의 생활 브랜드입니다.


2) i hate monday 양말

월요일만 되면 드는 생각. "토요일로 돌아가고 싶다." 월요일이 싫어 탄생한 브랜드, <i hate monday>는 누구나 싫어하는 월요일을 즐겁게 하기 위해 생각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특별한 양말을 만들고 있습니다. 매 주 즐거운 시작을 맞이하시길 바라며 비마이비가 담았습니다.


3) RAWROW 여권 케이스

무인양품도 놀란 한국 브랜드의 가치. 가방다운 가방, 쓸수록 멋있는 가방. '19 가을겨울 세션 테마2 <창업가의 브랜딩, 8명의 창업가, 그들의 과거와 현재>에 함께하게 된 브랜드 RAWROW 입니다. 가방의 본질은 '정리와 수납'이라고 하죠. 평범한 일상 속에서도 특별한 여행 속에서도 함께할 수 있는 경험을 담았습니다. 




5. 키울거리

Green-ify

instagram  @___yeoni   @melancholyguin


Green-ify 식물

그리니파이. 식물을 경험하는 가장 쉬운 방법! 식물과 함께 싱그러움 가득한 내 방 책상, 사무실. 다들 한 번씩 생각해보지 않았나요? 그리니파이는 공간과 취향 맞춤 식물큐레이션과 지속적인 식물케어 서비스로, 누구나 쉽게 자신에게 맞는 식물을 찾고 관리할 수 있게 도와준답니다. 일상 속에서 '나'라는 브랜드를 키워나가듯. 싱그러운 반려식물을 맞이해보세요. 




6. Be my B 굿즈


브랜드가 일상이 되고, 일상이 브랜드가 되는 비마이비의 메시지가 담긴 굿즈입니다. 스티커, 노트, 핀뱃지, ID카드, 에코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비마이비 브랜드백을 들고 마주치면 괜히 반갑고 그렇더라고요. 일상에서도 충분히 사용할 수 있는 심플한 디자인으로 준비했습니다.





비마비이 멤버십 카드로 우란문화재단 건물에 있는 카페, 펍, 식당을 할인받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1. 도렐 (Dorell) 카페 10% 할인 
2. Spinning Wolf 펍 10% 할인
3. STAFFMEAL 식당 15% 할인




브랜드박스, 잘 받으셨나요?


비마이바의 가치를 담은 만큼. 브랜드박스는 브랜드세터분들에게 인사를 드리며 '직접' 전달해드리고 있습니다. 어떤 기분으로 브랜드박스를 받으셨을지 궁금하네요. 브랜드 박스가 함께할, 브랜드세터의 앞으로의 일상이 더욱 기대됩니다. 브랜드적인 삶. 내가 스스로 브랜드가 되어가는 삶. Be my B가 응원할게요!



[Brand Thinking Platform] Be my B

홈페이지: https://bemyb.kr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be_my_b_/
페이스북 그룹: https://www.facebook.com/groups/bemyb/


- Be my B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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