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 같은 내 새끼

by Whalestar 금예린
넌 누구야?

시골 할머니 댁에 오니 그사이 레오와 크림이 부부의

소중한 아기가 태어났어요.

(좌) 오레오 (아빠) (우) 슈크림 (엄마)

사랑하는 자기 자식들을 표현할 때에 토끼 같은 내 새끼라고들 한다는데, 무용한 귀여움이 주는 평화를 새삼 느낍니다.

아빠를 닮아 스모키 눈매가 인상적인 아기

외동이라 닮은 친구를 만들어 줬더니 물끄러미 바라보네요.

(C)Whale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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