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할머니 댁에 오니 그사이 레오와 크림이 부부의
소중한 아기가 태어났어요.
사랑하는 자기 자식들을 표현할 때에 토끼 같은 내 새끼라고들 한다는데, 무용한 귀여움이 주는 평화를 새삼 느낍니다.
아빠를 닮아 스모키 눈매가 인상적인 아기
외동이라 닮은 친구를 만들어 줬더니 물끄러미 바라보네요.
작은 마음의 파동을 그림과 글로 전하는 마음 여행자 웨일스타 금예린입니다. 동화 같은 하루, 함께 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