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도 드라마도 많이 보긴 했지만 글을 쓰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아서
좀 오랫동안 버려두었습니다.
연말에 하나하나 정리해나간다는 심정으로 쓸게요.
기다리신 분은 없겠지만,
제 이야길 다시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겨울달 올림.
영화 보고, 드라마 보고, 뉴스 읽고, 글을 끼적입니다. 운동은 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