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를 오랫동안 버려뒀습니다

by 겨울달

영화도 드라마도 많이 보긴 했지만 글을 쓰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아서

좀 오랫동안 버려두었습니다.


연말에 하나하나 정리해나간다는 심정으로 쓸게요.


기다리신 분은 없겠지만,

제 이야길 다시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겨울달 올림.



keyword
작가의 이전글Watchlist 160919-16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