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순백의 눈이 내린다
누군가에겐 추억
누군가에겐 아픔
눈은 잘못이 없다
그저 자연의 섭리에 따라 내린다
진한 삶의 애환이 흐른다
누군가에겐 기쁨
누군가에겐 슬픔
삶은 잘못이 없다
그저 자연의 섭리에 따라 흐른다
<달려라 외톨이> 출간작가
누군가의 기쁨은 누군가의 눈물 위에 놓일 수 있는 삶 속에서 부디, 건강하고 단단하길 바랍니다. 펴낸 책으로는 [달려라 외톨이] 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