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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드림
옳고 그름을 따지는 (매우 재미없는) 감사(監事) 업무를 하는 어느 회사원의 지구 스무 바퀴 감성 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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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나무집
쌍둥이 딸을 키우는 아빠입니다. 시골에 있는 대안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아버지로, 그리고 교사로 살아가며 느끼고 배운 점들을 나누고 싶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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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본
사회과학을 전공하고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사회현상 분석과 시대적 성찰을 통해 사람과 사회, 기억과 감정의 풍경을 글로 남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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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 대장군
평화를 거래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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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
기억을 글로 데우는 에세이스트. 그리움 속에서 문장을 길어 올리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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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 soleado
남미에 거주하며 이곳에서 마주하는 일상과 순간, 사람 그리고 문화에 대한 고찰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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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월
마인드풀한 사진을 찍고 그림을 그립니다. 알아차림을 기반으로 그림책명상, 영적 독서, 마음챙김명상을 안내합니다. 우리 모두가 명상인류로 살아가는 세상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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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타기
지방에서 여상을 졸업하고 S생명에 취업, 서울교대를 졸업하고 초등교장으로 은퇴하기까지의 험난한 삶의 이야기이며 은퇴후에는 글과 그림을 그리며 주식투자도 하는 서울시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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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
세상과 삶을 통찰하는 서평가. 주로 SNS에서 책을 사랑하는 독자들과 좋은 책으로 공감을 이뤄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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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운덕
60여개 나라 200여개 도시를 다녀왔지만, 아직도 가보고 싶은 곳이 더 많습니다. 힘들고 거친말로 물들어가는 세상에서 여행, 사진과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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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산
여행이 주는 자유와 여유를 오롯이 즐기며, 여행의 여운을 글로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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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리
디자인과 유아교육을 전공했습니다. 지금은 남편을 돌보며 식물과 글을 가꾸고, 에세이와 동화로 작은 위로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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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마음
도시의 숫자를 읽고 공간의 마음을 씁니다. 안녕하세요. 20년 차 도시계획 연구자이자 한국경제 칼럼니스트, 밝은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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곁글
안녕하세요, 오래된 글 속에서 오늘의 위로를 캐내는 '곁글'입니다. '곁을 내어주는 글'이란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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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하는 정신과 의사
감정을 미화하지 않고 정제된 미학으로 서술한다. 언어 이전의 감각이 어떻게 감정으로 변환되는지를 감지하며, 문장으로 환원한다. 그녀의 글은 감각의 파편이자 감각으로의 초대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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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라퀴버스터
송뢰(솔바람 소리)처럼 거부감 없는 얘기를 전하고 싶은 글쟁이입니다. 가장 현실적인 이야기로 우리의 삶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수요일과 일요일에 찾아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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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아가
가장 가까운 자리, 일상에 숨겨진 '오래 남는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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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웅
예술가의 역할은 미래를 상상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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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만
출간작가입니다. 취미와 일상에서 사색(思索)을 입힌 기록을 나누며 행복감을 찾고 싶습니다~^^ 저서로는 2024.5월 출판한 전자책 '하모니의 리듬 -댄스에세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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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LLY
안녕하세요? 브런치에서 활동하고 있는 KELLY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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