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책을 집필 했습니다. - 처음시작하는 공공조달

작은기업 대표로 살아가기

by 홍용준
6C9B0B5C-9B25-4B42-A39D-5F36026376F3_4_5005_c.jpeg

작은 회사를 창업 하고 공공조달 관련 컨설팅을 업으로 한 지, 8년이 지났습니다.

사실, 진작 책을 하나 집필하고 선보이고 싶었지만, 막상 책 집필이 그리 쉽지 않았습니다.

원고를 쓰고 수정하고 다시 뒤집고 하면서 책 쓰기를 시도 했으나 8년이 지나서 겨우 탈고를 했습니다.

그리고, 첫 책을 여러분께 조심스럽게 소개 하고자 글을 올려 봅니다.


다음은 책에 대한 소개 입니다.



공공조달은 한 개인이 자신의 자기계발이나 교양 함양을 위해 알고 싶어하는 분야는 아닙니다.

아마도, 어느날 회사나 조직에서 공공조달 관련 업무를 담당 하게 되어 '일(work)'을 해야 할 때 대부분 의도치 않게 접하고 시작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혹은, 작은 기업이나 초기 기업(스타트업 등)을 창업한 경영자들은 회사의 매출과 영업을 위해 관심을 갖기 시작 하기도 합니다.

이런 니즈가 있는 상황에서 대체 어디서 공부를 해야 할까? 하는 맘으로 서점 사이트를 찾아도 보고 인터넷을 검색 해 보아도,
적절한 '입문서'는 찾기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


조달청이나 몇몇 입찰 컨설팅 회사에서 강의하는 교육 과정도 있습니다만, 초보자가 접근하기에 어렵거나 발주기관 위주 관점이거나 투찰 가격 계산 등에 방점이 있습니다.
그나마 교육과 책을 알아 볼 경우가 이런 상황이고...
대부분은 회사의 선배나 아는 사람들을 통해 필요한 업무 지식을 얻거나 독학을 하면서 업무를 익히고 계십니다.

그러다 보니, 자신이 알고 업무를 해 오던 내용에서 벗어 나거나 교육받은 포인트 (주로, 투찰 가격 계산...)가 아닌 상황에서는 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업무 진행 하는것이 우리의 현실 일 겁니다.

이 책은 30년 이상 공공조달 관련 업무와 컨설팅을 해 온, 저자가 실제 현장에서 강의 해 온 내용을 기반으로 집필한 내용입니다.

공공조달은 사실, 법률을 기초로 이를 실행하는 내용입니다. 그러다 보니 어려울 수 밖에 없는 한계가 있습니다.
이 책은 공공조달의 기본 개념의 정리, 새로 개편 된 나라장터의 이용, 수의계약과 입찰의 차이, 공공조달 계약의 종류, 낙찰자 결정방법, 투찰 가격 계산 방법...등과 같이 기초부터 실제 업무 적용 방법까지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해하기 어려운 법률의 적용 방법은 실제 입찰 발주에 사용 된, 공고문, 제안요청서를 에시로 설명 하였으며,
새로 개편된 나라장터의 등록, 직접생산확인의 방법 등도 부록으로 제공 하고 있습니다.



책에 대한 세부 정보에 관심이 있으시거나 구매를 희망하시면...

https://b2gsales.co.kr/book





keyword
작가의 이전글보고 싶은 것만 보고 믿고 싶은 것만 믿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