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외_중간정리] 12장의 카드로 보는 'D-1의 아이디어 생존술'
특별한 생각 없이 혼잣말처럼 적어본 글들인데
생각지도 못한, 높은 라이킷 비율로 약간의 부담을 느끼게 됩니다.
물론 그런 까닭에 업로드 마감을 잘 지키고 있기도 하지만 -
어렴풋이 생각했던 목차 중에서
[PART 1] 내일 아침을 위한 긴급 발상 키트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지금까지 업로드한 내용들을 중간 정리해 봅니다.
읽어보신 분들께는 이 중에서 어떤 것이 아니
그나마 공감되는 내용이 어떤 것인지도 궁금해집니다....
001. 발상법 책들이 실패하는 이유: 수학을 잘하는 방법은 수학을 공부하는 것
Chapter 1. 갖다 붙이기의 기술
002. D-1의 아이디어 짜내기: 스퀴즈 번트, 레퍼런스 혹은 강제 결합법
003. 가져온 건 문장 2줄뿐입니다: 갖다 붙이기 _ 강제결합법의 실전 사례
004. 갖다 붙이기'에 숨은 기획의 방정식: 필요조건과 충분조건의 차이
[Thinking Fable 1] 냉장고 의사
Chapter 2. 더하고 빼고 비트는 기술
005. 1+1+1은 3보다 크다 : 나란히 3의 법칙과 크리에이티브의 전압
006. '한강독조도]에서 찾은 발상 TIP : 빼기의 요령 혹은 인쇄 광고처럼 영상 만들기
007. 막다른 길이 지름길입니다 : 부작용 혹은 Side Effect
008. 선배의 결혼식에서 배운 피칭법 : 아이디어의 첫 순간부터 시작하라
009. ‘좋다’는 느낌, ‘안다’는 착각 : 충분히 설명할 수 없다는 건 아직 충분히 모르고 있다는 것
010. '아픈 곳을 알아야 치료가 시작됩니다' : 클라이언트의 역할 혹은 책임 나누기
[Thinking Fable 2] 어느 시골의 포장도로에서 생긴 일
다음은 [PART 2] 석 달 후를 위하여 : 크리에이티브의 문법이 이어지며
매주 화/목에 업로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