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시도를 해 보자
현실과 이상 사이에서
돈을 좇아야 할지, 사명을 따라야 할지
해야 하는 일과 하고 싶은 일, 둘 중 무엇을 선택해야 할지 고민이라면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시도를 해 보자.
하루를 낮과 밤으로 살고 일주일을 주중과 주말로 살면 될 뿐.
두 마리를 안고 갈지 한 마리는 놓아주고 갈지는 그 후에 결정할 일이다.
토끼가 길을 알려줄 테니까.
흔한 김민정 중에 글쓰는 김민정. 책 <어쩌면 우리는 모두가 여행자(공)>, <나의 작은 결혼식>, <너라서 좋다(공)>를 썼고요, 라디오 작가이자 DJ 입니다. 제주에 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