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내가 큰 세상에 무너지지 않기 위해 할 일
다람쥐 쳇바퀴처럼 돌고 도는 하루라도 좋다.
내가 왜 일하는지 안다면.
좋아했다가 싫어했다가 변덕을 부려도 괜찮다.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안다면.
엄지손가락으로 무거운 판을 들려면 무게 중심을 찾아야 하듯
작은 내가 큰 세상에 무너지지 않기 위해 할 일은,
자기중심 잡기.
인간은 일하고 싶어하지만, 일손은 아니다.
- 피터 드러커, 경영의 실제 -
흔한 김민정 중에 글쓰는 김민정. 책 <어쩌면 우리는 모두가 여행자(공)>, <나의 작은 결혼식>, <너라서 좋다(공)>를 썼고요, 라디오 작가이자 DJ 입니다. 제주에 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