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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 황
아기의 생명을 구하고 아픔을 돌보는 의사입니다. 아기 가족의 마음도 보듬어 주고 싶습니다. 미국에서 남편, 두 아이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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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숲
심리상담전문가입니다. 마음에 관한 지식과 일상의 이야기를 통해 마음의 家, 세워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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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롱할영
책 곁에서 일하다 거제에 오게 된 사람. 시집 <언제나 스탠바이>를 썼어요. 각종 글을 윤문하고, 글쓰기 수업도 합니다. 지금은 남편과 거제에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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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나쓰
빛일수도 그림자일수도 있는 모래알같은 감각 하나하나 소중히 담아내고 싶은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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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녀사
육아서를 읽고 쓰는 것을 좋아하는 미술 치료사 '김녀사'이다. 세종에서 헤아림심리상담센터를 운영하며 그림으로 많은 아이들의 마음을 헤아려주는 일을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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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상목
간호사로 살아가면서 '나 답게 살아가기' 실천하며 세상과 소통하고 공유해나갑니다. 간호 현장과 일상에서 개인과 사회가 건강한 방법을 연구하며 행복함을 추구하는 삶을 살아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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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크슈타인
소슬바람의 지식창고이자 사색공간, B612 입니다. IT업계에서 기획/전략/마케팅/영업을 두루 경험했습니다. 기술트랜드에 대한 공부와 함께 삶과 사랑에 대한 사색을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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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처럼
안정적인 직업을 가지고 있지만 커리어가 중단되어 가는 느낌이 들어 N잡을 꿈꾸는 사람, 글 쓰는 일을 좋아해서 일상의 모든 소재를 에세이 형식으로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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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에
숨 쉬듯이 덕질을 해온 콘텐츠 덕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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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경
12년 차 기자, 3년 차 워킹맘, 잡문가. 삶에 동력을 주는 것들에 대해 쓴다.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두고 왜 좋은지 잘 쓰는 사람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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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림
천천히 걸으며, 흙과 나무로 글을 빚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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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나루
희귀 난치 질환 위에 더한 희귀 난치 질환 선고와 투병... 이일에 얽힌 여러 가지 이야기와 그것들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는 나의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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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아로운 생각
[S 대기업 30년_임원 / E 패션그룹_디자인실장]뼛속까지 직장인의 솔직하고 경아로운 생각_어느 대기업 임원의 퇴직일기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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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육아
아이와 함께 행복한 일상이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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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커피
coffee writer. 커피도 하고 글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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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 스텝 저자 박요철입니다
개인과 회사의 브랜드 스토리를 '발견'하고 '정리'하고 '전파'하는 일이 즐겁습니다. '스몰 스텝' '프랜차이즈를 이기는 스몰 브랜드의 힘' '스몰 스테퍼' 등의 책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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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파파
11년 근무한 직장 퇴사한지 벌써 3년 됐네요. 사업은 4년차이고 매장 최대 3개까지 운영해봤고 지금은 1개만 해요. 팝업스토어, 행사 많이 나가고 있고 그 이야기들을 들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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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에그
독서 20년 부동산투자 10년 내공의 25년 차 주부입니다. 50이 넘은 나이에 재취업에 실패하고 좋아하는 독서로 인생 2막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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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솔
현실과 이상 사이 유연한 경계 인간입니다. 정체성이 뚜렷한 사람이 되고 싶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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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캐나다에 살며 로맨스를 즐겨 쓰는 소설가입니다. (이전 브런치 필명은 작은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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