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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읽어주는 남자
즐겁게 보고, 열심히 해독하며, 치열하게 씁니다. 때로는 야구와 게임도 치열하게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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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설
‘괴설’은 영문 본명을 뒤집고 파자해 만든 이름이다. 어차피 내 글은 괴이한 이야기에 지나지 않기도 하고, 마침 어머니의 성인 ’설‘도 들어가고. 그러니까, 막 갖다붙인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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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군
기획하고 쓰고 찍고 만들고 편집합니다. 스크린과 무대, 지면과 화면을 넘나드는 이야기꾼이 되고 싶습니다. 여행 콘텐츠 브랜드 완더스를 이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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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경
제가 쓰는 글은 모두 허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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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h ahn
콘텐츠 거리를 유랑하는 하이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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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라
당신을 위로할 말들을 찾아내고 싶습니다. 삶과 예술을 넘나들며 고민합니다. 책 <한밤의 미술관>,<지금 내가 듣고 있어요>,<보내는 이, 빈센트>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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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봄소리
Value Creator. 예술로부터 삶의 에너지를 얻습니다. 삶의 느낌표와 쉼표의 소리를 글로 담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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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리밥
아담하고 단단한 이야기를 쓰는 도란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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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연
글쓰는 옷경영 코치. 네이버 카페 [슬기로운 옷경영즈], [인생기록 미니북 쓰기]. 경향신문 매거진L에 <셀럽의 옷> 연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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