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방송 진행자
신뢰감.
라디오 진행이란 꿈을 이루고 6년여간 교통방송에 있으면서 받았던 가장 큰 찬사가 아닐까?
신뢰감을 주는 어조.
한 번의 일면식도 없이 보이지 않고 목소리로만 전달되는 공중파 미디어 매체에서 나는 누군가에게 신뢰의 대상이었다는 피드백.
목소리로 받을 수 있는 최고의 칭찬이 아닐까 싶다.
교통방송 라디오 진행자 · 한국정책방송원 리포터 | 벤처기업부 장관상, 특허청장상, 한국정책방송원장상 수상 | 우리형•신해철 | 자세한 정보는 네이버·위키백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