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첫 홍대 시각디자인 대학원 수업. 처음오는 곳이라 갈팡질팡... 겨우 제시간에 도착. 수업 제목은 '비판적읽기와쓰기' 맙소사!!! 일단 나를 만난 것은 행운이라 안심은 시켜놨는데.... 이젠 어쩌나 ㅋㅋ
<아름. 다움,> 출간작가
그래픽디자이너로 디자인을 둘러싼 세상에 관심을 두며, 읽고 쓰기를 반복합니다. <역사는 디자인된다> <런던에서 온 윌리엄모리스> <좋은디자인이란 무엇인가> 졸저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