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첫 홍대 시각디자인 대학원 수업. 처음오는 곳이라 갈팡질팡... 겨우 제시간에 도착. 수업 제목은 '비판적읽기와쓰기' 맙소사!!! 일단 나를 만난 것은 행운이라 안심은 시켜놨는데.... 이젠 어쩌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