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20대 청춘을 몸바친 마젠타(국민대 그룹사운드) 형님 소개로 서울시 공유허브에 '공유경제와 디자인'에 대한 글을 하나 썼습니다. 공유경제를 실현하기 위해 디자인 교육이 필요하다는 취지의 글입니다.
http://sharehub.kr/sharestory/news_view.do?storySeq=2635&fbclid=IwAR2iTBO6VaeEVylDm8vXFrOdFUpwso1zwIpHi_3b47aGW0cIkCioGEjEmKg&fs=e&s=cl
복잡성, 함께성, 다수성. 디자인과 공유경제를 나아가게 하는 것들과 앞으로의 방향들을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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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 다움,> 출간작가
그래픽디자이너로 디자인을 둘러싼 세상에 관심을 두며, 읽고 쓰기를 반복합니다. <역사는 디자인된다> <런던에서 온 윌리엄모리스> <좋은디자인이란 무엇인가> 졸저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