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한 유리컵 하나가 책상 위에 놓여 있다.
물이 가득 차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아직은 넘치지 않는다.
조금만 더 담을 수 있을 것 같다.
이 컵에 하루에 딱 한 방울씩만 물을 떨어뜨릴 수 있다고 해보자.
그렇다면 언제쯤 넘칠까? 내일일까? 다음 주일까?
혹은 몇 달이 걸릴 수도 있다.
정확한 시점은 아무도 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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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라는 질문을 통해 깊이 있는 사고를 추구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왜 사는지, 왜 일하는지, 왜 공부하는지에 대한 성찰을 통해 인생의 본질을 탐구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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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한 기획 탁월한 성과> 출간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