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뻔한 이야기 - 그중에 찾은 나만을 위한 문구
I think we should all be allowed to etch a sketch our life and say,
“you know I thought this is the life I wanted but it’s not, and so I’m gonna start over again.”
If you have a longing, a dream, and a passion inside of you,
why hold on to what you used to do and who you used to be, and lose who you want to become?
다들 한 번쯤은 인생을 새로 시작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요
“난 이런 삶을 원한다고 생각했지만 아니야. 그러니까 다시 시작할 거야”
열정과 꿈과 갈망이 있다면 원래의 모습을 고수할 필요는 없어요 원하는 대로 변화해야죠
살아온 내가 나의 전부는 아닌 것
미니멀리즘에 대한 내용은 나도 알고 너도 알고 우리 모두 알던 것이라 크게 와 닿지 않았지만
‘하던 것, 나였던 것에 매달려 되고 싶은 나를 잃지 말자’는 문구가 와 닿았던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뭔가 거대한 것, 깊은 것, 긴 것을 적어야 한다는 마음에 눌려 아무 글도 쓰지 못했다.
“Be done is better than perfect and be late is better than never.”
어차피 나를 제외하고는 몇 명이나 볼까 싶은 이 곳에 좀 더 편하게 글을 써보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