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구 구입

하루가 알찼는가?

by 티니클

도구를 구입했다.

심사숙고하여 구입한 만큼 더 잘 쓸 수 있을 것 같다.

내 인생의 첫 랩탑, 에이서였나? 기가바이트였나? 주기적으로 돌아가는 팬소음으로 정말 고생만 하다가 팔았던 기억이 난다. 이런 저런 랩탑을 거쳤었다. 많은 것을 생산해 낸다기 보다는 소비를 했던 것 같다. 그리고 5년전 그램을 회사에서 받았는데 그것으로 많은 생산을 했던 것 같다. 이번에 구입한 도구도 최선을 다해 생산을 하는데 훌륭한 도구로서 사용해야겠다는 다짐을 해본다.

밭을 갈아야 겠다. 고명환 작가님께서 말씀하신 것 처럼 불모의 땅이 이렇게 많으니 그곳을 내가 갈고 가꾸는 것을 이 도구로 해야하겠다. 책과 랩탑! 해보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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