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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펀메이커 롭쓰 fun fun maker robs
글·그림 창작과 예술 활동을 기획하는 펀펀메이커 롭쓰입니다. 7년의 현장 기록과 그림책 작가의 시선으로 일상의 소중한 가치를 글로 담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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롸잇테리언
18년 차 방송작가. 아이돌과 일하다 아이 둘 키웁니다. 친정엄마와 딸쌍둥이 육아하는 이야기를 연재합니다. 그 외, 사소하지만 함께 나누고 싶은 이야기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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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다나ㅡ아름다운 나날
희망을 점화하며 소우주 내면의 여정은 무한대다 경이로운 자연의 미학에 시를 더하고 글을 더하다 멈추지 않는 시간 세번째 스무살 인생이모작 후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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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하루
임신, 출산, 육아를 하며 난생 처음 '엄마'가 되어 살아내는 하루를, 복직이 무산되고 다시 나를 돌아보며 드는 여러 생각들을 담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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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초툰
전업 소설가 전에 호텔리어였습니다. 10년 넘게 매일 다른 인생의 투숙객을 맞으며, 서비스보다 이야기를 적고 싶다는 생각했고, 표지와 삽화를 직접 그린 장편 소설을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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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
모노톤 일상에 사색의 틈을 끼워넣는 사람. 바다덕후. 취미는 하늘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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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라디오, 다큐, 교양, 시사. 드라마. 등을 쓰는 방송작가입니다. <8그램의 행복>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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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미숙
은미숙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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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ryu Na
모두가 그리워하는 진실을 가장 아름다운 문장으로 빚어내겠습니다. 글을 소비하는 행위를 넘어 자신을 발견하는 특별한 경험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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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타마리에
아타마리에는 마오리어로 ‘평화로운 아침’을 뜻합니다.감성과 이성이 만나는 지점에서, 인간 내면의 가장 고요한 목소리를 따라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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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음
화음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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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쓰는 충하
때로는 짧게 때로는 길게, 살아가는 순간 순간의 생각과 감정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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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하듯 살고
엄마와 아내라는 이름 아래 희미해져가는 나를 찾고자 글을 씁니다. 여행하듯 살고, 살듯 여행하고 싶은 꿈도 함께 품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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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시나
'학교 망해라'를 외치던 자퇴 희망자에서 '학교 변해라'를 실천하고 있는 행동하는 철학자, 손시리냐고 묻지마세요, 따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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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평선너머
연세대학교에서 상담 석사 과정을 마치고, 초등교사로 15년 동안 아이들과 일상을 나누며 살고 있습니다. 최근 갑상선암 수술을 계기로 삶을 다시 들여다보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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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호
선호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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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석
김기석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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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
도시의 틈에서 기억과 감정을 줍습니다.누군가에게는 천천히, 오래 머무는 글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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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독자
ㅡ 독자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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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의 신
그러나 신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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