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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시라
어둠속에서 빛을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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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당신을 그리워하며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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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경
일상에서 마주치는 모든 사람들이 특별해지는 이야기를 상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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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글
책 <나는 너의 불안이 길지 않았으면 좋겠어>, <그냥 좀 잘 지냈으면 하는 마음에>, <가끔 살아 내는 게 엉망이어도 괜찮아>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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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크럼
책을 만드는 사람들입니다. 다행히도 사랑받는 책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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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일하는 세상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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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
시인. 이따금 쓰지만 항상 쓴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살지만 이따금 살아 있다고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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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모
안녕하세요 작가 나모입니다. '어른'으로 살아가기 위해, 힘쓰는 나와 당신을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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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뮬
글쓰기는 내가 이 세상에서 유일하게 영원히 사랑할 수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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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덕
"모든 게 필요한 기쁨이었고, 슬픔이었다." 글도 쓰고 그림도 그리는 종덕입니다. 인스타 @h_jongduck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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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시딘
쓰고 그리는 사람, 특히 소설쓰기를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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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장자 홍사장
"30대 맞벌이 부부의 30억 부동산 재테크" 저자, 투자가, 크리에이터.가슴 속에 늘 간절함을 품고 살아갑니다. 내 삶의 주인공이 되기 위해서 하루를 중요한 것에만 소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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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책 <주말의 캠핑> <달면 삼키고 쓰면 좀 뱉을게요>, <작은 기쁨 채집 생활>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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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짠
삶 속, 소금처럼 쌓인 이야기들이 말을 걸어 옵니다. 달고 짠한 인생을 나누는 박아민의 단짠노트로 초대합니다. 밤이 감춘 빛을 찾아주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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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진기행
혼란한 77년생. 살아보니 이렇다. 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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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태주
에세이스트. 산문집 <너의말이좋아서밑줄을그었다> <그리움의 문장들> <관계의 물리학> <그토록 붉은 사랑>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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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은없다
퇴근이요? 천만에요. 집에 들어서는 순간, 새로운 근무가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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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퍼피
누오바 이탈리아 주방에서 일하고 있고, 손바느질과 요리를 결합한 워크샵 <콤포지션 테이블>의 2부(디너) 호스트이면서, 글을 쓰지 않고는 정돈된 삶을 살 수가 없는 한 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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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파란
디자이너에서 사회복지사로 시작한 인생 2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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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on de Cyrene
세상속으로 with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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