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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승봉
타투이스트. 시 읽다가 밤을 새워 버렸네, 절망할 시간에 술을 마실까. 문 좀 살살 닫아주세요, 내가 놀래요. <비공개 수배>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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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루코
'매일 조금씩 좋은 일은 있다. 가령 창가에 핀 꽃이 예쁘거나-' (책 스위트히어애프터 중) 작지만 빛나는 순간들을 놓치지 않고 끄적일 수 있는 단단한 내가 되길 희망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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