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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굽쇠
여러 가지 경험, 생각, 감정을 기록합니다. 누군가에게 소리굽쇠처럼 같은 생각과 감정을 가진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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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썰
나와 우리의 성장을 돕는 퍼실리테이터. 민주주의, 퍼실리테이션, 경험 디자인, 코칭 등에 관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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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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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쑤
(구)컨시어지가 못다한 호텔 이야기, 뒤죽박죽 서울 이야기 등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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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루코
'매일 조금씩 좋은 일은 있다. 가령 창가에 핀 꽃이 예쁘거나-' (책 스위트히어애프터 중) 작지만 빛나는 순간들을 놓치지 않고 끄적일 수 있는 단단한 내가 되길 희망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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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승봉
타투이스트. 시 읽다가 밤을 새워 버렸네, 절망할 시간에 술을 마실까. 문 좀 살살 닫아주세요, 내가 놀래요. <비공개 수배>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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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라
1991년 05월 22일 생 @uuuuura 거진 모든 것에 둔하나 사랑에 있어서 예민하고 무모함. 그 덕에 가둬둔 활자들은 펼쳐낸 사랑의 커다란 모양 중 하나라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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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요조
꽃과 나무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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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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