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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테크
누구보다 재테크에 진심인 직장인의 부자 되는 여정. 재테크 초보도 쉽게 읽을 수 있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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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욱
낮에는 귤과 생강을 팔고 밤에는 글과 생각을 팝니다. 이제는 라이스밀크도 팝니다. 어떤 삶을 살지 몰라도 내 앞길은 무지개라고 믿고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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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 이혜림
작고 가벼운 삶을 꾸리며 삽니다. 평일엔 요가와 글을, 주말엔 텃밭에 갑니다. 언젠가 시골에 내려가 민박집을 운영할 거예요. <어느 날 멀쩡하던 행거가 무너졌다> 외 1권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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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진
부자언니 유수진은 아닙니다. 보이지 않는 마음을 글로 쓰고 읽는 일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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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대리
<초등저학년 부의습관> 출간예정. 10년차 현직 교육경력 "또대리"교육, 부동산, 글쓰기로 성장을 도와요.긴글은 블로그, 브런치, 쓰레드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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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생의 음악 이야기
순간의 감정을 글로 풀어내려고 노력하며 좋은 음악을 함께 나누고 싶은 29살의 청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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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
10년차 배낭여행자. 쿠바에서 살사 추고 요리하며 사진찍고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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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희
슬픈 것들에서 건져올린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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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기
삼성전자에서 과장까지 근무했습니다.(인재개발센터) 지금은 회사를 나와 취준생/대학생들에게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취업/진로, 직장, 여행, 저의 아버지에 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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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 사는 남자
책 읽기를 즐기는 '도서관에 사는 남자'입니다. 저서로는 ⟪당신의 고민을 들어드립니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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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orybear
누구에게나 한 번씩 찾아오는, 찾아왔던 순간에 대하여 찍고 쓰고 그리워 합니다. 흔한 마지막도 한 사람에겐 소중했던 이야기의 끝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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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ceworld
30대의 자영업자. 사람을 이해하고 나아가 자신을 이해하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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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생
감성과 이성의 조화를 목표로 한국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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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민씨
써낸 글만큼 살아낼 수 있길 바라요. 그만큼 같이 잘 살아가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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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음
결국엔 사람 이야기. 말 너머의 감정을 이해하려 합니다. '당신의 계이름'을 썼습니다. 내 힘든 말이 누군가의 쉬운 편견이 되지 않길 바랍니다. sks939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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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달 haedal
서울 시민. 일상과 여행에서의 느낌과 생각을 글로 쓰고 사진으로 표현합니다. Seoul citizen. Researcher, artist, wri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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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ther
언젠가 오롯이 글만 쓸 수 있는 날을 꿈꾸며. 회사에서 음악콘텐츠 기획자로 일합니다. 좋아하는 아티스트를 알리는 글을 씁니다.하루키, 중경삼림의 영원한 팬.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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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윰
다양한 시각으로, 생각으로, 경험으로 여행하며 사진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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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운
뿅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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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사라
오랜 브런치 공백기. 유언을 쓰기 시작하면서 다시 찾아왔습니다. 이곳에서는 자전적 이야기가 대부분입니다. [ 섹스칼럼니스트, 기자,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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