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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진
취미는 '천천히', 특기는 '꾸준하게'로 삼으며 영화에 관해 생각하고 쓰고 말하는 사람. 이메일: mapside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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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준
영화를 두고 이야기를 나눈 지 10년. 서로의 프레임을 통해 더 넓은 세상을 나눌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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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derer
접붙여 발화하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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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문숙
오래 들여다보고 느리게 걷습니다. 새벽빛, 산들바람, 새싹, 옛이야기, 꽃봉오리, 웃음소리. 마른 잎, 붉은 열매, 속삭임 등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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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만
다양하게 봅니다. 생각하며 봅니다. 이롭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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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읽어주는 남자
즐겁게 보고, 열심히 해독하며, 치열하게 씁니다. 때로는 야구와 게임도 치열하게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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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름
<단순생활자><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이 정도 거리가 딱 좋다><난생처음 킥복싱><매일 읽겠습니다> 저자. www.instagram.com/__bo_r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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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달디
책 /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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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by
노잼을 탈피하기 위해 자유로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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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g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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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세시
당신의 새벽 세시. www.instagram.com/your_3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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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천군작가
꽃이 좋아 글꽃을 피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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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민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기고, 출판 등 문의는 아래 ‘작가에게제안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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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리
글ㆍ그림ㆍ사진ㆍ음악ㆍ영화를 사랑하는 5차원 세계 크리에이터. 《저서 우물밖 개구리, 내 인생의 마법 주문, 뷰티인리딩, 혼자라서 행복한 이유, 아이디어 큐레이션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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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영
동화작가지만 딴짓을 더 많이 합니다. 밴드 '싱잉앤츠'에서 노래를 짓습니다. 에세이 <내가 엄마가 되어도 될까> myspring071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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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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