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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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의 색깔을 가지고 있음에도 그 색깔을 바로 바라보지 못하길래 나의 색을 바라볼 용기를 내기 위해 차마 표현하지 못하는 마음을 글로 엮어봅니다. insta @tashaa_k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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