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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슬
순자씨에게서 너어어..는 어휘력이 딸린다는 소릴 자주 듣는 편. 그런데 있잖아. 엄마. 나는 있잖아. 사실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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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하는 천대리
게으른 완벽주의자이자 콘텐츠를 좋아하는 마케터. 브랜딩도 하고요, PM 그 사이 어딘가에도 존재합니다.우리를 관찰하고 글로 쓰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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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텔라
여전히 책을 읽고 글 쓰는 시간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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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쌍
프랑스 유학 후 국경을 자유롭게 유영하며 살아온 20~30대를 넘어 마흔에는 한 아이의 엄마가 되기를 선택하였습니다. 뿌쌍, 이제 남은 생은 실내건축 디자이너로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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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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