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0
명
닫기
팔로잉
10
명
fragancia
당신의 마음에 잠시 고였다가 흘러가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팔로우
정수
엄마의 못다 한 꿈이자 저의 새로운 시작인 '정수'라는 이름표를 달고, 꼭꼭 숨겨뒀던 지난 상처들을 꺼내어 제 글 속에 나만의 빛을 만들어가려 합니다.
팔로우
찬란
대기업 전략기획부문에서 근무했습니다. 그러다 사고를 당하고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사랑, 용기, 희망을 믿습니다. chanranfromyou@gmail.com
팔로우
재넘어파
가끔이라도 쓰고 싶습니다.
팔로우
yukkomi
누구보다 생각 없이 살고 싶었지만, 수많은 질문을 떨쳐낼수 없었다. 끝없는 의문과 생각들은 삶의 걸림돌이었다. 모퉁이 돌 예수를 만난 후 하나씩 정리되며 한켜한켜 쌓여가고 있다
팔로우
뚜벅초
내가 읽고 싶은 글을 씁니다.
팔로우
녹차라떼샷추가
결혼. 육아. 창업. 제 삶에서 가장 뿌듯한 세 가지 선택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팔로우
SE HO
안녕하세요. 양세호입니다. 대학에서 그래픽디자인을 전공하였고, 캐릭터 디자인, 그래픽노블, 웹툰, 그림책, 디지털 애니메이션을 창작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퉁퉁코딩
마음의 버그를 디버깅하는 개발자입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