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by Jane Anne



Girl with newspapers

View from a window

The bridge in Horod

Tree

Sunday

After work




갤러리에 갔다, 그림 제목을 적어왔다.


글도 그림처럼, 저렇게 간단하고 무심한 듯 제목을 지을 수 있으면 좋겠다.


내 글도 그림처럼, 내가 표현 못한 여백에서 각자의 마음을 채워갔으면 좋겠다.


오늘만은 주저리주저리 않는다.






( old castle windo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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