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Jane Anne Jun 12. 2022
Girl with newspapers
View from a window
The bridge in Horod
Tree
Sunday
After work
갤러리에 갔다, 그림 제목을 적어왔다.
글도 그림처럼, 저렇게 간단하고 무심한 듯 제목을 지을 수 있으면 좋겠다.
내 글도 그림처럼, 내가 표현 못한 여백에서 각자의 마음을 채워갔으면 좋겠다.
오늘만은 주저리주저리 않는다.
( old castle windo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