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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비
번듯하지는 않아도 반듯하게는 살 줄 알았는데 어쩌다 삐딱해진 (구)모범생, (현)싱글맘. 잃은 줄 몰랐던 나를 찾아가며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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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
적어도 30대 직장인은 이런 이야기를 듣고 싶어할 것이라는 섣부른 일반화를 마친 사람의 글이니 주의하시길 바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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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로그림
읽고 쓰고 그립니다. 신경과 전문의로 일하다가 현재는 쉬면서 미국 코네티컷 거주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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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트립
감성도 낭만도 없는 드라이한 여행기만 써대는 생활여행자. 가이드북과 여행에세이의 중간쯤의 글을 쓰고 싶은 사람. 장래희망은 '여행골라주는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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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조
누군가의 생애 마지막 과정을 늘 마주하며, 죽음이라는 시선을 통해 삶의 의미와 행복을 이야기합니다. 명화, 영화, 문학, 인물연구, 성경, 그림책 등 삶에서 죽음을 성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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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le Lee
쓰고 지우고, 다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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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둘
직업은 심리상담사. 상담보다 해탈을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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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보살과 민바람
꼭 단단해지지 않아도 좋다는 단단함. 엉뚱하고 민감하고 산만하게 잘 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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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소년
카드/캐피탈/은행 25년 근무 후, 대학강의를 하면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교보문고 작가상 (소설-독광정육 콜렉션팀) 브런치북 특별상 (자네는 딱 노력한 만큼 받을 팔자야)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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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잠
매일 방 안에서 훔쳐 봅니다. 본 것들을 오래 생각합니다. 생각한 것을 그리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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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평변호사
부족하지만 생활하면서 소소한 이야기와 알고 있는 경험 등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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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작가 역사트레킹
<재미난스페인>, <역사트레킹 서울학개론> 저술 / 역사트레킹 한국학개론 / 밴드에서 '역사트레킹북스' 검색 / kwakmaster@naver.com / 010-9955-1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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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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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의사 나종호
‘뉴욕 정신과 의사의 사람 도서관’저자. 정신 질환에 대한 낙인을 해소하고 정신과 방문의 문턱을 낮추고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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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계형변호사
어영부영 12년째 변호사 노릇하며 삽니다. 원활한 생계 유지가 인생 제1목표이자 제1관심사죠. 먹고 사는 것도 그렇고 세상 참 내 맘 같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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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sie
126,400km의 호주, 700km의 스페인 산티아고를 여행하고 돌아와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손으로 써내려 가는 모든 것들은 따스함을 가지고 있다고 믿으며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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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반지
읽기 쉽고 잊기 어려운 한 문장을 위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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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밍
허밍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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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soceo
프로그램개발/블로그/유튜브/드럼/투자/강의/판매/해외직구 등 다양한 방식으로 세상과 소통하면서 나만의 방식으로 사는 프리랜서 "SoSoCEO"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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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진
대구 취향 커뮤니티 '나를위함' 대표입니다. 지은 책은 『운동의 참맛』,『우리 각자 1인분의 시간』, 『보내지 않을 편지』, 『내 삶의 쉼표 1, 2』(공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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