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어코 사직서를 제출한 이유
- 자율성의 결여
- 출근을 위한 퇴근
- 리더에 따라 비약하게 달라지는 직무환경
- 미래가 빤히 보여 생겨난 두려움
2. 입사보다 어려운 퇴사
- 내가 복에 겨운 걸까
- 은행과 보험회사의 대우
- 부모님이 내게 쏟아부은 시간
- 20대에 삶이 어느 정도 완성되어야 한다는 강박
3. 잃은 것과 얻은 것
- 정규직이란 기회비용
- 역시나 돈
-'우리가 너무 겁을 먹고 있는 건 아닐까'란 생각
- 시간 부자
- 견딜 수 있는 스트레스
자유 연재로 찾아뵙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
목차의 제목은 조금씩 수정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