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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윰
자세히, 오래 봐야 사랑스럽다는 어느 시인의 이야기처럼, 곱씹을수록 진한 향이 배어 나오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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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개미
이름처럼 살고싶은 사람, 게으르지만 하고 싶은 일에는 부지런한 게으른개미입니다. 오래도록 묵힌 순간의 기억을 꺼내드는 시간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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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노골드
미래를 예측하고 현재를 분석하는 것을 취미로 하는 투자자이자 미래학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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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들
이야기를 그리고 요가를 나누는 버들입니다. <마음에도 근육이 붙나 봐요>, <물건이 건네는 위로>, <오늘도 내 마음에 들고 싶어서>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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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맘 찐약사
약사이자 엄마로, 그리고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꿈많은 여성입니다. 글을 통해 저의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고 싶어요. 부족한 글이지만 재밌게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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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레
내향적인 엄마의 첫 육아서, <내향 육아>가 출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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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말
엄마를 자라게 하는 아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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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문숙
오래 들여다보고 느리게 걷습니다. 새벽빛, 산들바람, 새싹, 옛이야기, 꽃봉오리, 웃음소리. 마른 잎, 붉은 열매, 속삭임 등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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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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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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