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4
명
닫기
팔로잉
24
명
조엘
조엘의 브런치입니다. 직장에서, 일상에서, 드라마나 영화에서 만나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그 안에서 희망과 사랑을 찾고자 합니다.
팔로우
됐거든
저는 지금 의사로 일하며 평범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중고등학교를 자퇴한 특이 이력의 소유자죠. 무리에서 벗어났어도 괜찮다는걸 쓰고 싶었어요. 저의 자랑이자 비밀을 씁니다.
팔로우
이지
여행을 통해 깨달은 삶의 지혜를 전달합니다.
팔로우
송지영
흩어진 사유를 모아 문장으로 엮습니다. 오늘을 붙들어줄 언어를 찾아 씁니다.
팔로우
느긋
느긋하게 살고 싶은 한 사람의 공간입니다.
팔로우
포도봉봉
고등학교 수학교사입니다. 유쾌해지려고 합니다. 일상의 과정을 씁니다. 사춘기 딸 이야기도 씁니다. 뭐. 다 씁니다.
팔로우
딴짓
신나는 이야기와 침울한 이야기를 같이 씁니다. 나답게, 의미있게, 재미지게 살고 싶습니다. 현실은 사춘기 아들과 오늘도 멘붕이더라도.
팔로우
온벼리
감성적이지만 걸쭉한 입담을 좋아하는 중년입니다. 소설을 쓰고 에세이도 씁니다. 우울증의 전적과 흔적이 있으나 가끔 조증 환자처럼 놀기도 합니다.
팔로우
유쾌한 주용씨
매일 달리고 읽고 씁니다. 아이들에게 논술을 가르칩니다. 두 아들의 엄마, 한 남자의 아내로 소박하게 삽니다.
팔로우
뚜솔윤베씨
우리가 자유를 누리는 습관과 우리가 생각하는 바를 정확하게 쓸 수 있는 용기를 가질 수 있다면 _ 버지니아 울프
팔로우
화가 경영학자
화가가 된 경영학 교수 정창영의 브런치입니다. 서울시립대학교에서 34년 동안 재직했습니다. 페이스북에 올린 글과 그림을 보다 많은 친구들과 나누고 소통하고 싶습니다.
팔로우
네모
세상과 삶을 통찰하는 서평가. 주로 SNS에서 책을 사랑하는 독자들과 좋은 책으로 공감을 이뤄나가고 있습니다.
팔로우
성준
성준은 세상을 먼저 등진 동생의 이름입니다. 현세에 부를 일이 없어 필명으로 쓰고자 합니다. 소설과 에세이를 씁니다.
팔로우
청년실격
사회는 정, 반, 합의 결과로 진보합니다. 거기서 “반”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이인애
예술과 창작의 가치를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오늘을 살아낸 당신의 삶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봅니다. 안녕하세요. 이인애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경아로운 생각
[S 대기업 30년_임원 / E 패션그룹_디자인실장]뼛속까지 직장인의 솔직하고 경아로운 생각_어느 대기업 임원의 퇴직일기 저자
팔로우
윌로
멍 때리는 것 처럼 보일때는 사실 생각과 상상이 부풀어오르는 중인 거예요. 아무 생각 안 하기, 그거 어떻게 하는거죠? <전형적 INFJ>
팔로우
홍그리
더 나은 삶에 대하여 씁니다.
팔로우
달성
<나는 열심히 살지 않기로 했다>저자
팔로우
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