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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
《전후 공산당의 배신》, 《영국은 나의 것》 번역. 사회문제에 관심 갖고 활동하며 전문 번역가로 가는 길을 걷고 있습니다. 그 과정과 일상에 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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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은
강서은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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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개산책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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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feel co
다시 돌아온 한국에서, 익숙한 것들과 새롭게 만나고 있습니다. 떠남과 돌아옴 사이에서 삶의 균형을 다시 그려보는 중입니다. 그리고 계속 써 내려가는 내 글들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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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김민정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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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하루
평범해 보이는 하루에 스며든 찬란함을 꺼내 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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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연
정지연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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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ay
정도正道를 벗어난 개척자가 되는 삶을 살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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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온유
강사, 심리상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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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tree
태국의 귀여운 순간을 수집하고 기록합니다. 세계 곳곳에서 겪었던 기억들도 이곳에 정리하고 있습니다. 창문 너머 바깥 세상이 늘 궁금한 사람, 문트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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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터스윗
어쩌다 필명이 비터스윗입니다.에세이,시,콩트 등 다양한 형식으로 씁니다. 최근에는 詩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아버지의 꿈이기도 했던 시집 출간을 꿈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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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작가 – 느린 아이의 엄마. 한국 공교육 안과 밖을 모두 경험하며, 다양한 교육 현장을 몸으로 겪은 실천적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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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진
브런치를 읽고 쓰고 기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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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멋지기
뻔한 무지개보다는 나만의 회색을 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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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진수
따뜻한 글을 쓰고, 시원한 사진을 찍습니다. 크고 작은 다양한 책을 만드는 소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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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혜영
컴퓨터공학을 전공하고 우연히 그림책을 만나 그림책과 함께 즐겁게 살고 있습니다. 《내일》, 《이 선을 넘지 말아 줄래?》, 《다시는 너랑 말 안 해!》를 쓰고 그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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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타마리에
아타마리에는 마오리어로 ‘평화로운 아침’을 뜻합니다.감성과 이성이 만나는 지점에서, 인간 내면의 가장 고요한 목소리를 따라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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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빈
이수빈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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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민
한수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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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주희
안녕하세요, <사계절을 지나오며>를 출판한 작가 황주희 라고 합니다, 청춘과 낭만 속에서 제가 느꼈던 것들을 기록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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