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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지소피아
철학박사과정에서 미학을 전공했으며, 소설쓰는 작가입니다. 아이들과 독서 논술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여행하는 것을 좋아하여, 세계여행관련 글을지속적으로 발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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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유식빵
매일 더 나은 사람이 되고픈 꿈을 간직하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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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어제와 내일 사이, 오늘이라는 이름으로 흐르는 시간을 기록합니다. 세상이 요구하는 빽빽한 밀도 속에서 숨이 가쁠 때마다 카메라를 들고 나만의 '틈'을 찾아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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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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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
《전후 공산당의 배신》, 《영국은 나의 것》 번역. 사회문제에 관심 갖고 활동하며 번역가로 가는 길을 걷고 있습니다. 의견은 전부 개인 의견이며, 소속단체 등을 대표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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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은
강서은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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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AVIA
다시 돌아온 한국에서, 익숙한 것들과 새롭게 만나고 있습니다. 떠남과 돌아옴 사이에서 삶의 균형을 다시 그려보는 중입니다. 그리고 계속 써 내려가는 내 글들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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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김민정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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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토마토
말차맛 월드콘 아이스크림 먹으려고 봄을 기다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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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연
정지연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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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ay
정도正道를 벗어난 개척자가 되는 삶을 살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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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온유
강사, 심리상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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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tree
태국의 귀여운 순간을 수집하고 기록합니다. 세계 곳곳에서 겪었던 기억들도 이곳에 정리하고 있습니다. 창문 너머 바깥 세상이 늘 궁금한 사람, 문트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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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터스윗
어쩌다 필명이 비터스윗입니다.에세이,시,콩트 등 다양한 형식으로 씁니다. 최근에는 詩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아버지의 꿈이기도 했던 시집 출간을 꿈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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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작가 – 느린 아이의 엄마. 한국 공교육 안과 밖을 모두 경험하며, 다양한 교육 현장을 몸으로 겪은 실천적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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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진
브런치를 읽고 쓰고 기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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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멋지기
뻔한 무지개보다는 나만의 회색을 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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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진수
따뜻한 글을 쓰고, 시원한 사진을 찍습니다. 크고 작은 다양한 책을 만드는 소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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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혜영
컴퓨터공학을 전공하고 우연히 그림책을 만나 그림책과 함께 즐겁게 살고 있습니다. 《내일》, 《이 선을 넘지 말아 줄래?》, 《다시는 너랑 말 안 해!》를 쓰고 그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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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타마리에
아타마리에는 마오리어로 ‘평화로운 아침’을 뜻합니다.감성과 이성이 만나는 지점에서, 인간 내면의 가장 고요한 목소리를 따라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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