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27
by
원유
Feb 28. 2020
단편소설공모전이 하루 전으로 다가왔다.
이번주 이틀동안을 생각지 못했던
일정으로 흘려서 빠듯하게
준비를 해야했다.
아마 일정까지 못 마출것 같다고 생각했고
이번 공모전은 포기할 수 밖에 없겠다고도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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